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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물가에 ‘1000원대 PB’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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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지난 11월 쿠팡의 고객정보 3300만여 건 유출사건과 관련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10일 전체회의에서 과징금 처분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매출액 최대 3% 규모의 처분이 가능하며, 유통·전자상거래 업계의 정보유출 반복 사고에 대한 규제 강화의 기준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500원 우유·980원 두부 등마트, 초저가 자체 상품 출시중동 사태 이후 물가 상승이 가팔라지면서 장바구니 부담도 커지고 있다.
대형마트들이 1000원대를 넘지 않는 ‘초저가’ 자체 브랜드(PB) 상품으로 물가 부담을 낮춰 고객 잡기에 나섰다.
가격 부담은 낮추고, 늘어나는 1~2인 가구를 공략하는 차원에서도 PB 상품 개발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1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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