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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파운드, 대만 첫 팝업스토어… 중화권 공략 본격화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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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중 신광 미츠코시서 운영, 현지 고객 접점 확대 나서 하고하우스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드파운드가 대만에서 첫 팝업스토어를 열고 중화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6월 12일부터 18일까지 대만 타이중 신광 미츠코시 백화점에서 진행된다.
일본 도쿄와 나고야에서 팝업스토어를 성공적으로 운영한 드파운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중화권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드파운드는 최근 국내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중화권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지난 5월 한남 쇼룸 팝업 행사에서는 해외 방문객 가운데 중화권 고객 비중이 70%를 넘어서며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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