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정부, 내달 광역 규제자유특구 2곳 지정…강원·충북 사실상 탈락
강원도민일보
정부가 오는 8월 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 2곳을 최종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충북과 손잡고 신의료관광 특구 조성에 나섰던 강원도가 사실상 선정에서 탈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의료 분야 특성상 규제 완화가 쉽지 않아 다른 사업에 비해 우선순위에서 밀린 것으로 전해지면서 강원도는 내년도 공모를 대비해 사업 전략을 보완하기로 했다.
15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강원도와 충북도는 올해 3월 중소벤처기업부의 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 공모에 공동으로 참여해 신의료관광 분야 특구 지정을 신청했다.
이번 공모에는 강원·충북을 비롯해 전남·전북·충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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