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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생-2006년생 모두 품었다' 신생 SOOP 수퍼스, 전새얀·송은채 영입... 전력보강 박차
머니투데이
프로배구 여자부 신생구단 SOOP 수퍼스가 차근차근 전력 보강에 나서고 있다.
SOOP 수퍼스는 지난 8일 "자유신분 선수 전새얀(30)과 송은채(20)를 영입하며 창단 첫 시즌을 위한 선수단 보강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영입은 즉시 전력과 미래 자원을 함께 확보하기 위한 차원이다.
풍부한 V-리그 경험을 갖춘 베테랑과 성장 가능성이 높은 젊은 선수가 합류하면서 선수단 운영의 폭을 넓히게 됐다.
전새얀은 V-리그에서 오랜 기간 활약한 베테랑 공격수다.
한국도로공사에서 2019~2020시즌부터 2024~2025시즌까지 6시즌 연속 세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다.
2021~2022시즌에는 225득점을 올리는 등 꾸준한 공격력을 선보였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창단 첫 시즌을 치르는 팀에 안정감을 더해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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