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빨간불에 우다다닥" 차도 뛰어든 25개월 아동…교사 5명은 몰랐다
머니투데이
조회 0
서울의 한 어린이집 야외 수업 도중 25개월 된 아동이 대열을 이탈해 차도로 뛰어드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하마터면 인명 사고로 이어질 뻔했지만 지나가던 행인의 재빠른 대처로 화를 면했다.
JTBC '사건반장'은 10일 방송에서 25개월 아이를 둔 A씨의 사연을 공개했다.
A씨에 따르면 지난 5일 오전 10시 38분쯤 서울 한 어린이집 인근에서 야외 수업이 진행 중이었다.
당시 현장에는 교사 5명이 아동 11명을 돌보고 있었다.
교사 1명당 아동 2명꼴로 집중 케어가 가능한 상황이었다.
하지만 25개월 된 아동 한 명이 대열을 이탈해 인근 차도로 뛰어갔다.
보행자 신호가 빨간불인 상태에서 차도에 진입한 아이는 달리는 트럭에 치일 뻔한 위기를 간신히 넘겼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41건 · 5개 매체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40%
3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