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손주 안 보고 애인 만나러 갔다고…시모 갈비뼈 부러뜨린 中 며느리
머니투데이
중국에서 며느리가 시어머니를 마구 때려 갈비뼈 4개를 부러뜨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며느리는 손주 돌보는 것을 도와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시어머니를 폭행했다.
15일(한국시간)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저장성 자싱시에서 최근 벌어진 시어머니 폭행 사건에 대해 보도했다.
두 아이를 키우는 자오씨와 그의 아내는 맞벌이 문제 때문에 자녀들을 맡길 곳이 없었다.
이에 자오씨는 누나와 함께 살던 어머니에게 아이들을 봐 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던 어느 날 자오씨 아들이 자신의 엄마에게 전화해 "몸이 아픈데 할머니가 체온도 확인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다른 도시에서 일하던 자오씨 아내는 곧바로 고속열차를 타고 시어머니 집에 갔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