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국산신약 판도 바꾸는 바이오벤처…기술수출 넘어 직접 허가 본격화
머니투데이
조회 0
큐로셀·퓨쳐켐 이어 셀비온 허가 대기…역대 최다 바이오벤처 신약 배출 전망 국산 최초 CAR-T 이어 치료용 방사성의약품까지…단순 허가 넘어 시장성 기대감↑ 바이오벤처들이 국산신약 판도 변화를 이끌고 있다.
올해 바이오벤처의 신약 2개 품목이 승인받은 뒤, 후속 허가를 대기 중이다.
기술수출을 중심으로 한 바이오벤처의 사업 구조가 자체 신약 품목 확보를 통해 한층 진화할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큐로셀의 CAR-T 치료제 '림카토주'와 퓨쳐켐의 전립선암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프로스타뷰'는 올해 들어 각각 국산신약 42호와 43호로 허가받았다.
여기에 셀비온의 전립선암 치료제 '포큐보타이드' 역시 연내 허가 가능성이 거론된다.
업계는 올해가 역대 가장 많은 바이오벤처 국산신약이 배출되는 해가 될 가능성에 주목하는 분위기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