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3건12개 미디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58%보수 성향 25%
뉴시스 속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58%보수 성향 25%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매일신문(대구경북)
조선일보
경향신문
충청투데이
연합뉴스
세계일보
대전일보
오마이뉴스
여성신문
인천일보
정치
중도 성향

SP삼화, '친환경 기술' 바이오 방수재 특허 취득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SP 삼화는 친환경 바이오 기술을 접목한 폴리우레아 도막 방수재와 관련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16일 밝혔다.

SP 삼화는 이날 금융감독원의 전자공시시스템에 '바이오기반 가소제 및 소포제를 포함하는 이액형 폴리우레아-우레탄 도막방수재 조성물 및 이의 제조방법'의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SP 삼화에 따르면 이번 특허는 건축물 방수 도장에 주로 사용되는 폴리우레아 도막 방수재에 바이오 기반 기술을 접목한 신기술이다.

그간 순수 폴리우레아 제품은 물성은 뛰어나지만 핵심 원료인 폴리에테르아민(Polyetheramine)의 단가가 높아 경제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다. 업계에서는 원가 부담을 낮추고자 폴리에테르아민에 폴리올을 섞은 제품을 주로 사용해 왔으나 인장 강도와 내구성이 저하되는 한계가 존재했다.

이번 특허는 에틸렌 옥사이드(Ethylene Oxide)가 부가된 특수 폴리올에 바이오 기반 소포제를 적용해 이 같은 단점을 해결했다. 도막 내 미세 기포가 배출될 수 있는 골든 타임을 확보했고 도막 유연성을 높였다. 한국산업표준의 물성 기준도 충족했다.

SP 삼화 관계자는 "고가의 원료를 일부 대체해 가격 경쟁력을 갖추면서 하이브리드 방수재의 약점을 바이오 기술로 해결한 성과"라며 "옥상, 주차장 바닥 등에 적용하면 건축물 수명을 늘리고 유지보수에 따른 사회적 비용 감축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unduck@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2건 · 12개 매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58%보수 성향 25%
2개 매체7개 매체3개 매체

한미약품·키움증권, 바이오벤처와 투자자 '이노베이션 데이'서 연계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현대약품, 李 대통령 '임식중절 약물 검토' 발언에 3거래일 연속 급등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보수 성향

한미약품·키움증권, “오픈이노베이션 전략 중요…바이오벤처 협력 생태계 조성”

조선일보
보수 성향

5년째 계류중인 ‘미프진’ 도입…제도 공백 해소될까[플랫]

경향신문
진보 성향

머크도 주목한 대전시…바이오 인재 양성 속도 높인다

충청투데이 - 전체기사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홈플러스 극적 회생?…메리츠 2천억 긴급 지원 결정

노컷뉴스

김건희 특검 출석 21일로 연기…"건강상 이유"

노컷뉴스

경찰, 잠실 개표소 출입 방해 '올다르크' 등 구속영장 신청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EU "중국, 러와 함께 국제질서 재편 시도"…최고수위 비판

뉴시스 속보

'출퇴근 혼잡' 의왕 내손~판교 급행 광역버스 연내 운행

뉴시스 속보

李대통령 낙태약 언급에 정은경 "허가시 안전 기준 마련"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