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 스토리5’…개봉 첫 주말 70만명 1위

AI 통합 요약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영화 '토이 스토리 5'가 국내 개봉 후 4일 동안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하며 누적 관객 58만명을 넘겼다. 글로벌적으로는 약 2천억원 규모의 흥행을 기록했으며, 7년 만의 신작으로서 30년 이상 이어진 프랜차이즈의 인기를 재확인시켰다. 스마트 태블릿의 등장으로 위기를 맞은 장난감들의 모험을 그린 이 작품은 시리즈에 대한 신뢰와 가족관객들의 지지를 바탕으로 당분간 정상 자리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이슈, 당신은 어느 쪽?
공감하는 시각을 고르면 독자 분위기가 보여요 · 로그인 불필요
애니메이션 영화 ‘토이 스토리5’가 개봉 이후 맞이한 첫 주말에 7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19~21일 토이 스토리5를 관람한 관객은 71만3065명에 달한다.
누적관객수는 87만명이다.
토이 스토리5는 1995년부터 나온 ‘토이 스토리’ 시리즈의 5번째 영화다.
관련 업계에서는 토이 스토리5가 주중 100만 명 관객 동원을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다.이번 영화에는 스마트기기에 빠진 어린이들의 마음을 되돌리기 위한 장남감들의 고군분투하는 모습 등이 담겼다.
1편부터 함께한 배우 톰 행크스와 팀 앨런이 다시 한 번 목소리 연기를 했다.
2편부터 합류한 조앤 쿠삭 역시 또 한 번 출연했다.
한편 영화 ‘군체’는 개봉 5주차 주말 누적 관객 550만 명을 넘겼다.
올해 국내 개봉 영화 중 550만명 이상 본 작품은 ‘왕과 사는 남자’(1689만명)와 군체 등 2편이다. ...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