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밥상에 닥친 ‘중동전 청구서’…가공식품 가격 줄줄이 인상

동아일보
밥상에 닥친 ‘중동전 청구서’…가공식품 가격 줄줄이 인상

고환율과 고유가, 중동 정세 불안으로 원가 부담이 누적된 식품업계가 잇따라 가격 인상에 나서고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종합식품기업 사조는 다음 달 3일부터 통조림과 장류, 식용 유지 등 주요 가공식품의 출고가를 인상하기로 하고 대형마트 등 주요 유통 채널과 협의를 마쳤다.품목별로는 통조림류 가운데 참치캔 제품이 10%, 꽁치와 고등어 등 수산캔 제품이 20% 오른다.

고추장과 된장, 쌈짱 등 장류 제품과 식용 유지 제품도 각각 12%씩 인상된다.

사조는 앞서 이달 2일부터 어묵과 맛살 제품 가격도 6∼7% 인상했다.

원재료 가격과 물류비, 인건비 등 제반 비용 상승을 기존 가격으로 감당하기 어렵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업계에서는 국제 원재료 가격 상승에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유가와 해상 운임 부담까지 겹치면서 하반기 가격 인상이 더욱 확산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실제 최근 식품·외식업계에서는 가격 인상이 잇따르고 있다.

오뚜기는 이날부터 카레와 당면,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장윤기 부친과 접점 수사팀원 소환…정보 유출 경로 캔다

노컷뉴스

'똘똘한 한 채' 막으려면…"주택 수 아닌 가액으로 과세"

노컷뉴스

"시장 만나게 해달라"…정읍시장 낙선자, 청원경찰 폭행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단독]‘수사정보 유출’ 경찰관 5년간 93명 적발…올해 벌써 17명

동아일보

李 “아직도 자기 일 모르는 기관장 있어…밤새 업무 파악하고 오라”

동아일보

“청소년 SNS 중독 막는다”…정부, 14세 미만 가입 제한 추진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