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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한 단계 더 올라갈 수 있다" 케인, 투헬 혹평에도 아르헨티나전 앞두고 자신감
조선일보

[OSEN=정승우 기자] 해리 케인(33, 바이에른 뮌헨)이 잉글랜드가 아직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주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월드컵 4강에 오른 현재도 한 단계 더 올라설 수 있다는 자신감이다.영국 'BBC'는 13일(한국시간) "해리 케인은 잉글랜드가 1966년 이후 처음으로 월드컵 우승에 도전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도달할 수 있는 또 다른 수준이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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