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강릉 영동고속도로 대관령 터널 화재 1시간 30여분 만에 진화
강원도민일보
ONP 요약
제헌절 연휴 첫날 강릉으로 가는 고속도로 터널 안에서 자동차 4대가 잇따라 충돌했고 한 대에서 불이 났다. 탄 사람들은 모두 밖으로 나왔고 한 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었는데, 소방대가 터널 안의 연기 속에서 불을 끄고 있다.
17일 오전 11시 52분쯤 강릉시 왕산면 영동고속도로 대관령4터널(강릉방향)에서 교통사고 후 차량 화재가 발생해 1시간 30여 분 만에 꺼졌다.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11시52분쯤 화재 신고를 접수, 낮 12시 12분쯤 현장에 도착해 대응에 나섰다.
강릉소방서는 12시 32분 대응 2단계로 상향 조정해 화재를 진압했으며, 불은 오후 1시 25분쯤 꺼졌다.교통사고는 강릉시 왕산면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대관령4터널에서 발생했으며, 차량 4대 간 추돌 후 한 SUV 차량에서 불이 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화재로 인한 터널 내부 연기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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