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속보] 중부 ‘극한호우’ 비상…행안장관 “강원 비롯한 9개시도에 상황관리관 급파”
강원도민일보
ONP 요약
제헌절부터 3일간 비가 내리는데, 경기도 남부와 충청도 북부에는 매우 많은 비가 내릴 예상이다. 특히 토요일(18일) 오전에 한 시간에 50~80밀리미터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릴 수 있어 침수나 산사태 위험이 있다.
정부가 18일 새벽부터 수도권과 강원을 중심으로 시간당 최대 80㎜의 극한호우가 예보되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선제 가동하고 대응 태세를 강화했다.17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날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열어 호우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강원을 비롯한 9개 시·도에 현장상황관리관을 긴급 파견하도록 지시했다.기상청은 18일 새벽부터 수도권과 강원, 충청권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50㎜의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특히 강원 내륙을 비롯한 수도권, 충남권, 충북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59건 · 16개 매체진보 성향 19%중도 성향 56%보수 성향 25%
3개 매체9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