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중도 성향 100%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임원 보수증가율, 직원 2.7배… 은행권 연봉차이 점점 커진다

머니투데이
조회 0
임원 보수증가율, 직원 2.7배… 은행권 연봉차이 점점 커진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작년 5대銀 임원보수 인당 6.9% ↑… 직원 2.6% 그쳐 개별 증감에 대한 설명은 미흡… 깜깜이 산정체계 도마 당국 '세이온페이' 만지작… 업계, 실현 가능성엔 의문 5대은행의 임원과 직원간 보수 차가 커졌다.

지난해 5대은행의 임원 1인당 평균 보수는 전년 대비 6.9% 증가했는데 이는 직원 1인당 평균 보수 증가율의 2.7배에 달한다.

그러나 정작 보수산정 근거에 대한 설명은 여전히 불친절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금융당국이 임원 보수산정 근거를 주주에게 확인받도록 하는 '세이온페이' 제도도입을 다시 검토하면서 은행권의 깜깜이 보수체계가 도마에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양동이 화장실·45분 쪽잠과 사투한 억만장자…열기구 세계일주 성공[뉴스속오늘]

머니투데이

Venezuela earthquake horror: Bare-handed citizens dig for survivors as outrage mounts over slow government response

Mint (India)

"남아 도는 흰우유, 비싸게 사야"…24년 묵은 규제에 발목 잡혔다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꿀박사' 새단장…서울교육청, 맞춤형 멘토링 '똑똑SEN' 운영

머니투데이

안전띠 경고 안 보이는 BYD 등…차량 14만6505대 리콜 조치

머니투데이

"값 후려치더니 메모리 대란"…마이크론 CEO, 애플 겨냥했나 [IT썰]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