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임원 보수증가율, 직원 2.7배… 은행권 연봉차이 점점 커진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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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5대銀 임원보수 인당 6.9% ↑… 직원 2.6% 그쳐 개별 증감에 대한 설명은 미흡… 깜깜이 산정체계 도마 당국 '세이온페이' 만지작… 업계, 실현 가능성엔 의문 5대은행의 임원과 직원간 보수 차가 커졌다.
지난해 5대은행의 임원 1인당 평균 보수는 전년 대비 6.9% 증가했는데 이는 직원 1인당 평균 보수 증가율의 2.7배에 달한다.
그러나 정작 보수산정 근거에 대한 설명은 여전히 불친절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금융당국이 임원 보수산정 근거를 주주에게 확인받도록 하는 '세이온페이' 제도도입을 다시 검토하면서 은행권의 깜깜이 보수체계가 도마에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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