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의회, '원내 교섭단체' 구성 완료…여야 소통 강화
ONP 요약
국민의힘이 국회의 중요한 위원회들을 이끌 의원들을 정했어요. 국토교통위원장은 경쟁해서 유의동 의원이 1표 차이로 당선되었고, 나머지는 투표 없이 모두 찬성으로 승인되었어요.
진보 성향:당 내부 이견과 정파성 — 1표 차의 경선 결과와 정파적 인물 배정으로 당의 이견과 편파성을 지적한다.
보수 성향:원 구성 완료 — 후반기 국회 원 구성이 마무리되어 정상적인 의정 활동이 가능해진다고 평가한다.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 달서구의회가 원활한 의정 운영과 정당 간 협력 강화를 위해 원내 교섭단체 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들어갔다.
달서구의회는 최근 '대구광역시 달서구의회 교섭단체 구성 및 운영 조례'에 따라 교섭단체 등록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국민의힘 교섭단체 대표의원에는 김철희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대표의원에는 구백림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교섭단체는 의사일정과 주요 정책을 사전에 협의·조율하는 원내 협의체다. 양당 대표의원은 의회 운영과 정당 정책 추진, 소속 의원 의견 수렴, 상호 협의·조정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선주 달서구의회 의장은 "교섭단체 구성은 여야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하는 출발점"이라며 "성숙한 의회 문화 조성과 책임 있는 의정 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ng@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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