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중도 성향 100%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월드컵 중인데 이적 확정? 이강인 ATM행, 이달 내 끝낸다... '오피셜' 초읽기 "612억에 마드리드행"

머니투데이
조회 0
월드컵 중인데 이적 확정? 이강인 ATM행, 이달 내 끝낸다... '오피셜' 초읽기 "612억에 마드리드행"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이달 안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을 거라는 보도가 나왔다.

스페인 '마르카'는 26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가 이강인과 알렉스 그리말도(레버쿠젠) 영입을 눈앞에 뒀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두 선수의 총 이적료를 5500만 유로(약 962억원)로 추정했다.

이강인의 이적료는 3500만 유로(약 612억원)에 세부 옵션이 더해지며, 측면 수비수 그리말도의 이적료는 2000만 유로(약 350억원)다.

아틀레티코는 이강인을 그리즈만이 지난 3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떠나기 전부터 완벽한 대체자로 평가하고 영입을 추진해왔다.

마르카는 "아틀레티코가 그리즈만의 이탈로 발생한 거대한 전력 공백을 메우기 위해 최고 수준의 선수인 이강인 영입을 의무적으로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야밤에 남의 집 장미 싹둑" 망가진 수원 명물...꽃 훔쳤다 징역형 위기?

머니투데이

삼성전자 지난해 퇴직률 10.1→8.6%…친환경·AI 성과 가속

머니투데이

日, 삼바 축구도 떨게 한다... 브라질 매체 "지난해 악몽, 또 질 수도 있어" 핵심 카마다 '봉쇄령'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이제 한 달 남았다…최태원 SK회장, 재산분할 얼마나 줘야할까

머니투데이

'고작 0.09%, 월드컵 최약체' 홍명보호 부끄러운 수치, 무려 이 정도라니... '참혹한 현실' 슈퍼컴퓨터도 냉정히 무시한다 [월드컵 현장 이슈]

머니투데이

'눈물바다된 엔팍' 박건우 오열 지켜본 데이비슨도 울컥 "굳이 무슨 말이 필요하나→동고동락한 동료기에..."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