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킷츠, 신작 라인업 공개...김재중 주연 '신사'→시트콤 애니 '뀨엔터'
머니투데이
숏폼 플랫폼 킷츠(KITZ)에서 시네마, 예능, 애니메이션 등 다채로운 신작을 감상할 수 있다.
15일 킷츠가 신작 라인업을 공개했다.
김재중 주연의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모바일)을 비롯해 일상 시트콤 애니메이션 '뀨엔터' 등 여러 콘텐츠가 7월 중 공개된다.
먼저, 킷츠에서 공개되는 김재중이 주연을 맡은 '신사: 악귀의 속삭임'은 장편 영화를 모바일 시청 환경에 맞춘 숏폼 시리즈로 재구성했다.
긴장감을 극대화하는 편집으로 극장 버전과는 다른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예정.
오는 23일 오후 5시 공개된다.
킷츠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뀨엔터'는 15일 오후 5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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