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최양희 거제시의원 “노자산 골프장보다 보존이 곧 경제”
경남도민일보
거제지역 개발 찬반 논란을 빚는 남부관광단지 사업을 두고 공정한 검증과 투명성을 확보해야 한다고는 목소리가 시의회에서 나왔다.최양희(무소속·아주동) 거제시의원은 20일 시의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보존이 곧 경제’라며 이같이 밝혔다.노자산에 27홀 규모 골프장과 호텔 등 숙박시설을 조성하는 거제 남부관광단지를 둘러싼 찬반 논쟁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태자연 보호를 각각 내세운 주장이다.
노자산에는 멸종위기종인 대흥란, 거제외줄달팽이, 팔색조 등 53가지 법종보호종이 살고 있다.최 의원은 “경제적 논리로 접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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