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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나수, 오드리 헵번 파격 변신…정윤기 "살아돌아온 느낌"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최미나수가 오드리 헵번으로 변신했다.
14일 방송된 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에서 본선 5라운드는 시대별 오마주 미션이었다.
출연진은 "192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시대를 풍미했던 아이콘을 오마주하는 미션"이라고 설명했다.
쇼핑 장소는 동묘시장이었다. 미션금은 1인당 30만원으로 책정됐다.
최미나수는 "전 동묘에서 쇼핑해 본 적 없어서 너무 힘든 미션이었다"라고 했다.
다만 그는 신현지의 도움을 받아 오드리 헵번으로 변신했고, "기존과 다른 모습을 보여드린 것 같아서 만족했다"라고 밝혔다.
특별 심사위원으로는 배우 염정아, 스타일리스트 정윤기, 디자이너 이상봉이 참여했다.
정윤기는 최미나수에 관해 "오드리 헵번이 다시 살아왔다고 느낄 정도로 잘했다"라고 밝혔다.
최미나수는 2위를 차지했고, 1위는 재인이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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