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서울서 '무박 3일' 인디게임 개발 챌린지 마무리
머니투데이
상용화 목표 초몰입형 게임 개발…작품 발표·시연, VC 및 퍼블리셔 연계까지 이어져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무박 3일간의 게임 집중 개발을 통해 실제 마켓 출시가 가능한 우수 인디게임을 발굴하는 '2026 서울 인디게임 개발 챌린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2026 서울 인디게임 개발 챌린지' 행사는 지난달 26~28일 서울 DDP 이간수문 전시장에서 개최됐다.
서울시 문화를 전 세계로 확산할 수 있는 인디게임 브랜드를 발굴하기 위해 구글플레이 인디게임 그룹 코리아와 함께 공동 주최했다.
이번 챌린지는 기존의 일회성 게임잼 형식에서 벗어나 상용화 가능성과 시장 경쟁력을 갖춘 고품질 프로토타입 개발을 목적으로 기획된 실전형 프로그램이다.
심사를 거쳐 선발된 총 11개 팀, 46명의 인디게임 개발자들이 참여해 치열한 게임 개발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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