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9회 집념의 안타! 이정후, 4G 연속 안타 행진 이어갔다→ML 타율 5위 수성
머니투데이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바람의 손자' 이정후(28)가 경기 막판 극적인 안타를 터뜨리며 메이저리그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메이저리그(ML) 전체 타율 5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는 한 방이었다.
이정후는 6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 위치한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 5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이날 안타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종전 0.317에서 0.315(308타수 97안타)로 소폭 하락했으나, 여전히 메이저리그 전체 타율 5위라는 성적을 고수했다....
관련 뉴스
12건 · 4개 매체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2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