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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의 장례식엔 단 두 사람만”…1천억 그림 남긴 호크니, 조용히 떠나다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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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의 장례식엔 단 두 사람만”…1천억 그림 남긴 호크니, 조용히 떠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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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 “요란한 일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했던 영국 현대미술의 거장 데이비드 호크니가 마지막 길도 누구보다 조용하게 떠났다.

지난 11일(현지시간) 88세로 별세한 호크니의 장례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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