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덱스 맞아? 활동 잠정 중단하더니 벌크업 된 자태…얼굴만한 팔뚝
조선일보

[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겸 배우 덱스가 한 달여 만에 근황을 전했다.
덱스는 지난 14일 아무런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덱스의 최근 일상이 담겨있다.
거울 앞에서 찍은 셀카에서 덱스는 청바지에 흰색 티셔츠, 모자와 안경을 착용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덱스는 활동을 중단한 후 운동에 전념했는지 벌크업 됐다.
팔뚝 근육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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