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한동훈 “경찰·개혁신당, 정이한 자작극 선거 전 알았다면 참정권 침해”

동아일보
한동훈 “경찰·개혁신당, 정이한 자작극 선거 전 알았다면 참정권 침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10일 음료 피습 자작극 혐의로 구속된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 사건과 관련해 경찰과 개혁신당의 해명을 촉구했다.한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구속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 테러 자작극 사태의 핵심은 ‘자작극이라는 사실’을 경찰과 개혁신당이 언제 알았는지”라고 말했다.이어 “테러 동정심으로 정이한 후보는 자신이 받을 수 있었던 표보다 더 득표했고(유의미한 지지율 상승이 있었다), 부산 시민들은 속아서 투표해서 투표권을 강탈당했다”며 “테러가 자작극이라는 사실을 선거 전에 알았다면 정이한 후보에게 투표할 부산 시민은 훨씬 적었을 것이고, 선거 결과가 바뀌었을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한 의원은 자신이 지난 6월 선거 직후 부산 KNN 인터뷰에서 이 문제를 제기했다고 언급하면서 “이 사건은 경찰이 선거 전에 자작극이라는 사실을 파악했는지가 중요하고, 선거 전에 이미 파악하고도 수사, 공개하지 않았다면 경찰의 선거 개입이라고 지적했었다”고 밝혔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민주 홍기원 “형소법 별도 발의 추진…보완수사권 일부 존치 필요”

한겨레

[속보] 홈플러스 노조, MBK 본사 연좌농성 돌입 "김병주, 책임 다해야"

프레시안

부산서 교차로 유턴하다 25톤 트럭 쓰러져…60대 운전자 경상

동아일보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부천 아파트 서울 거주자 매입 비중 20%… 신축 희소성에 수요 집중

동아일보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 사건 유가족께 깊이 사죄…책임자 엄벌할 것”

동아일보

“7000보만 걸어도 건강에 도움”…내과 전문의가 말한 ‘걷기의 기준’ [노화설계]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