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김영웅 2G 연속 대포→박진만도 흡족! "페이스 조금씩 찾아가는 것 같아, 우리는 원래 홈런의 팀"
머니투데이
삼성 라이온즈는 2025시즌 '홈런의 팀'이었다.
무려 161개의 홈런을 쏘아 올리며 2025시즌 팀 홈런 부문 1위였다.
그 중심에는 당시 22홈런을 때린 김영웅(23)의 역할이 분명히 있었다.
하지만 이런 김영웅이 2026시즌 다소 부침이 있었지만, 후반기 들어 2경기 연속 아치로 서서히 살아나고 있는 모양새다.
박진만(50) 삼성 감독 역시 페이스를 찾아가고 있는 것 같다며 흡족함을 드러냈다.
박진만 감독은 1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롯데 자이언츠전(우천 취소)을 앞두고 현장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전날(16일) 경기 후반 승부에 쐐기를 박은 김영웅의 활약을 돌아보며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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