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6건5개 미디어
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40%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40%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세계일보
머니투데이
조선일보
ZDNet Korea
정치
중도 성향

대봉엘에스, 인코스메틱스 코리아 성료…더마·슬로우에이징 시장 공략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화장품∙의약∙바이오 소재 플랫폼 기업 대봉엘에스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글로벌 화장품 원료 전시회 '인코스메틱스 코리아(in-cosmetics Korea)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혁신 원료 포트폴리오를 대거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대봉엘에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자체 개발 원료와 글로벌 파트너사인 바스프(BASF), 루브리졸(Lubrizol)의 신소재를 소개하며 클린뷰티·더마 코스메틱·슬로우에이징 시장을 겨냥한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안했다.

전시 기간 동안 국내외 바이어, 업계 관계자들과 800여건의 상담을 진행했으며 전시회에 앞서 해외 대리점, 주요 고객사를 인천 송도 B&H 플렉스(Plex)로 초청해 사전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를 통해 대봉엘에스의 연구개발, 제조 역량, 글로벌 수출 전략을 공유하며 '기술 기반의 맞춤형 솔루션 파트너'로서의 경쟁력을 강조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대봉엘에스 관계자는 "대자체 연구개발·제조 역량을 기반으로 독자 개발 원료를 확대하는 동시에 글로벌 파트너사의 우수한 원료 포트폴리오를 결합해 국내외 고객사에 실질적인 제품 개발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면서 "특히 대봉엘에스가 제조한 액티브 원료는 수출을 통해 K-뷰티와 K-사이언스의 가치를 세계 시장에 알리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더마, 안티에이징, 아이케어, 보습·탄력 시장을 겨냥한 고기능성 원료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5건 · 4개 매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2개 매체2개 매체

애경산업, ‘코스모프로프 라스베이거스 2026’ 참가…글로벌 시장 공략 박차

세계일보
보수 성향

애경산업, 코스모프로프 참가…북미·남미 유통망 확대 나서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강남언니, 글로벌 리브랜딩 단행…‘뷰티 내비게이터' 선언

조선일보
보수 성향

강남언니, 리브랜딩…해외서 '언니'로 통한다

ZDNet Korea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특검 "尹 체포방해 김기현·나경원 20일 출석 통보"

노컷뉴스

코스피 또 '서킷브레이커'…두 달 만에 '7천선'도 무너졌다

노컷뉴스

스토킹 집행유예 중 또 옛 연인 찾아간 20대 검거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창녕 야간범죄 취약 3곳, CCTV 태양광큐브형 LED안내판

뉴시스 속보

데일리:디렉션, 밀고 당깁니다…'몽키 모드'

뉴시스 속보

중국 북부도 태풍 '바비' 영향권…랴오닝성서 17만명 대피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