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다른 팀 감독도 묻더라" 6주 아르바이트 외인 향한 폭발적 관심, 후반기 1선발 스타트 이유 있었다 [잠실 현장]
머니투데이
KT 위즈가 일시 대체 외국인 투수 로건 앨런(29)을 후반기 1선발로 내세운 데는 이유가 있었다.
KT는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와 방문 경기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날 KT는 최원준(우익수)-김현수(1루수)-안현민(지명타자)-샘 힐리어드(좌익수)-허경민(3루수)-김상수(2루수)-배정대(중견수)-한승택(포수)-권동진(유격수)으로 타선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로건 앨런.
이에 맞선 LG는 홍창기(우익수)-박해민(중견수)-오스틴 딘(1루수)-송찬의(좌익수)-문보경(3루수)-박동원(포수)-오지환(유격수)-이재원(지명타자)-신민재(2루수)로 타선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앤더스 톨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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