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의회, 제308회 임시회 폐회… 추경예산안 6,447억 원 확정
ONP 요약
경기도, 고창군, 대구시, 경주시 등 지방의회들이 30일에 임시회를 마무리하며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검토하고, 주민 생활과 관련된 제도 개선을 요구했다. 동시에 각 회의에서는 조례안 의결 및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지방자치의 실효성을 높이려는 움직임이 보였다.
전북특자도 진안군의회가 12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308회 임시회를 공식 마무리했다.
진안군의회(의장 김명갑)는 지난 31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308회 임시회를 폐회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및 동의안 심사,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 추진상황 및 하반기 계획 청취,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등이 집중 추진됐다.
각 상임위원회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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