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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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형제맘' 정주리, 9살 둘째子 '손목 골절' 응급 사태..충격에 '말잇못'
조선일보

[OSEN=김나연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둘째 아들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11일 정주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도원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은 한쪽 손을 찍은 엑스레이 화면이 담겼다.
엑스레이 상으로 손목 뼈가 어긋나 팔이 뒤틀려 있는 심각한 상태로 충격을 자아낸다.정주리는 별다른 부연 설명을 덧붙이지 않았지만, "도원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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