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양양 출신 이상국 시인 오장환문학상 선정
강원도민일보
양양 출신 이상국(사진) 시인이 오장환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충북 보은군은 제17회 오장환문학상 수상자로 이 시인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2년간 발간된 시집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한 결과, 이상국 시인이 지난해 출간한 시집 ‘나는 용서도 없이 살았다’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심사위원들은 “삶의 비의를 깊이 있게 담아내면서도 곳곳에 배어 있는 시인 특유의 해학이 돋보인다”고 평했다.
시상식은 오는 9월 12일 제31회 오장환문학제에서 열리며, 상금 1000만원이 수여된다.이 시인은 같은 시집으로 제34회 공초문학상과 제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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