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장모 살해 조재복, 4살 땐 여동생 때려 죽여"...검찰이 법정서 주장
머니투데이
장모를 폭행해 사망케 한 뒤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유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재복(26)의 공판에서 검찰이 과거 여동생 변사 사건 기록을 증거로 제시했다.
23일 뉴시스에 따르면 대구지법 형사13부(부장판사 채희인)는 존속살해, 시체유기 등 혐의로 기소된 조재복에 대한 공판을 열었다.
검찰은 이날 조재복 부친과의 통화 내용을 토대로 여동생 변사 사건 기록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해당 기록에는 조재복이 만 4세였을 당시 여동생을 폭행해 숨지게 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며 "피고인이 어린 시절부터 폭력적 성향을 보여왔다는 증거"라고 주장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0%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30%
5건31건16건
진보 성향5
중도 성향31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US President Donald Trump's tech adviser was briefed on OpenAI agent going rogue, says report
Mint (India)
Rahul Gandhi-led India bloc MPs reach Gandhi Smriti to pay homage to students who ended lives over NEET paper leak
Mint (India)
Alphabet’s massive profit growth is just an illusion, as SpaceX and Anthropic help mask a historic cash drain
MarketWa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