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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쏠림 깨기 나선 중기부…창업도시 4곳서 스타트업 278곳 키운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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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정부 창업 지원 프로젝트인 '모두의 창업'의 운영 과정에서 신청자들의 민감한 정보가 대량으로 외부 노출되었다. 담당 기관은 사전 보안 평가에서 심각한 결함을 지적받았고, 사고 이전에 사용자들로부터 기술적 위험을 경고받았지만 이를 근본적으로 개선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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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 기업에 최대 4억원 지원 지자체 자율선정 방식 첫 도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대구·광주·대전·울산 등 4개 창업도시에서 창업기업 278개사를 모집한다.
선정 기업에는 최대 4억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되며, 일부 기업은 지방정부가 직접 선발하는 지역 주도형 방식으로 운영된다.
중기부는 22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4개 창업도시에서 사업화 자금과 창업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2026년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창업기업 통합공고'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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