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83건9개 미디어
진보 성향 11%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22%
연합뉴스
진보 성향 11%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22%
뉴시스 속보
매일신문(대구경북)
연합뉴스
충청투데이
매일경제
경향신문
국제신문(부산)
경남도민일보
인천일보
정치
중도 성향

남해군, 유자로 만든 초고추장 판매…"회·해산물과 찰떡궁합"

뉴시스 속보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경남 남해군은 지역 특산물인 유자를 활용한 유자 초고추장을 개발해 판매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남면 이선혜 씨의 가공 의뢰를 받아 남해군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 개발했다.

남해산 유자의 상큼한 향과 초고추장의 새콤달콤한 맛을 조화롭게 담아 남해를 대표하는 회와 각종 해산물은 물론 해초샐러드, 물회 등 다양한 음식에 잘 어울리도록 만들었다.

유자 초고추장은 10g 스틱형 개별 포장(10개입)으로 제작돼 휴대와 보관이 편리하고, 필요한 양만 사용할 수 있어 위생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가정은 물론 캠핑과 여행 등 야외활동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남해군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남해 특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군은 이번 유자 초고추장 출시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홍정 남해군 유통지원과장은 "남해는 신선한 회와 해산물을 즐겨 찾는 지역인 만큼 유자 초고추장이 지역 식문화와 잘 어우러지는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제품을 개발해 남해만의 차별화된 맛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on@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5건 · 9개 매체
진보 성향 11%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22%
1개 매체6개 매체2개 매체

한국마사회 영천경마공원, 경마장 인근 어르신 등에 보양식 및 실버카 37대 무상 지원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보수 성향

전남광주 지역별 영락공원 이용료 차이 "통합 맞춰 개선해야"

연합뉴스
중도 성향

경남 사천만·강진만 해역 '고수온 주의보' 발표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진흥원, 금산인삼 해외시장 진출 전략 민·관 머리맞대

충청투데이 - 전체기사
중도 성향

“수시에 올인” 장담한 아들…정작 정시지원 72%는 수시 탈락생

매일경제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정부 '장윤기 사건' 공식 사과…"경찰 비리 척결하겠다"

노컷뉴스

'굿바이 권성동' 징역 2년 확정 "깊이 반성하라"

노컷뉴스

육해공사 총동창회 "사관학교 통폐합, 도무지 이해 안 돼"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함양소식]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 설명회 등

뉴시스 속보

인천시설공단, 첫 지방공기업 안전활동 수준평가 A등급

뉴시스 속보

일면식도 없는 배달기사 흉기로 찌른 30대, 2심도 징역 5년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