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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길 내 동선에 맞춰 퀵배송”…디버 파트너가 디버를 ‘핏(Fit)’하다 말하는 이유 [스타트업-ing]
동아일보
![“출퇴근길 내 동선에 맞춰 퀵배송”…디버 파트너가 디버를 ‘핏(Fit)’하다 말하는 이유 [스타트업-ing]](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07/134250384.1.jpg)
“스마트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내 일상에 맞는 핏(Fit)한 근무가 가능합니다.” 디지털 퀵서비스 플랫폼 ‘디버(dver)’의 파트너로 활동 중인 서태원 씨는 이같이 느낀 점을 말했다.
그는 “하루를 디버 배송으로 시작한다”며, “오토바이, 자동차뿐만 아니라 도보로도 배송을 수행할 수 있고, 평소 본인의 동선에 맞춰 오더를 잡을 수 있다는 점이 디버의 가장 큰 경쟁력”이라고 말했다.디버는 과거 퀵서비스 시스템의 운영 비효율을 디지털 전환(DX)과 AI 전환(AX)으로 혁신하고 있는 AI 기반 라스트마일 물류 플랫폼 스타트업이다.
웹과 앱을 통해 간단히 퀵서비스를 접수하고, 실시간 배송 위치를 조회할 수 있는 기업용 AI 디지털 퀵서비스 플랫폼 디버를 제공하고 있다.
디버는 실제 배송 거리에 기반한 투명한 운임 체계를 도입해 기업 고객의 배송비를 기존 퀵서비스 대비 평균 15% 이상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디버가 내세우는 99.9%의 배차 완료율은 전국을 촘촘하게 메우는 배송 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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