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안우진도 '뭉클'했던 고우석 美 데뷔 "형 너무 멋있더라, 버티고 이겨내는 것 보니..."
머니투데이
KBO 리그 최고의 선발 투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안우진(27)이 '절친한 형'인 고우석(28·미네소타 트윈스)의 메이저리그(MLB) 데뷔 무대를 보며 감동적이었다고 이야기했다.
최근 야구계에서는 고우석의 메이저리그 데뷔가 화제다.
고우석은 모진 역경을 딛고 한국시간으로 지난 10일 꿈의 무대인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당당히 올라 데뷔전을 치렀다.
비록 홈런을 맞긴 했지만 1이닝 1피안타(1홈런) 1탈삼진 1실점의 투구를 펼치며 가능성을 보였다.
이 모습을 지켜본 안우진 역시 깊은 울림을 받았다고 한다.
안우진은 1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 올스타전을 앞두고 스타뉴스와 만난 자리에서 고우석의 MLB 데뷔전에 대한 질의에 "대한민국 투수 가운데 미국에 가서 도전하는 것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