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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낭만의 시대', '촉법소년' 꼬집는 풍자...씁쓸→통쾌 결말 [종합]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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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가 '촉법소년 불법행위'를 풍자하며 현실을 꼬집었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는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자극하는 코너, 개그맨들의 활약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개그콘서트'에서는 최근 사회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촉법소년의 불법행위에 대한 풍자를 했다.
코너 '낭만의 시대'에서 콩트로 풍자한 것.
이날 '낭만의 시대'에서는 2026년 현실부터 짚었다.
'촉법 2인조' 한수찬, 유연조는 식당에서 무전취식을 하고 술을 주문했다.
그리고 사장 김기열과 직원 황은비에게 미성년자에게 술을 팔았다고 신고하겠다고 협박했다.
두 사람은 이들의 속셈을 알면서도 경찰과 구청 직원의 등장에 쩔쩔맬 수밖에 없었다.
김기열은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벌금과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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