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오마이뉴스
정치
진보 성향

미국에서 온 가족들이 한국 오자마자 찾아간 곳

오마이뉴스
미국에서 온 가족들이 한국 오자마자 찾아간 곳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한 달 일정표를 짤 때만 해도 쇼핑은 계획에 없었다.

미국에 사는 가족들의 한국 입국을 앞두고 계획을 세운 건 명소와 축제 목록 뿐이었다. 그런데 한국에 입국 하자마자, 가족들이 먼저 찾아간 곳은 쇼핑 센터였다.

"환전하는데, 예전보다 원화를 더 많이 줬다."

짐을 풀면서 어머님이 하신 말씀이다. 틀린 말이 아니다. 실제로 현재 원달러 환율은 1500원대를 오가며 최저 수준의 원화 가치를 기록하고 있다. 한국에 온 가족들을 데리고 코엑스에 갔을 때였다. 시원한 에어컨 바람 아래 화려한 브랜드 매장들이 줄지어 있었다. 다들 즐거워 했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설종진 키움 감독 "데뷔전부터 장타 친 데이비슨에 만족"

연합뉴스

혁신당 "당명 변경, 새 지도부서 논의…자강의 길 걷겠다"

연합뉴스

[월드컵] 거친 파라과이 이겨낸 음바페 "우리도 더러운 축구 할 줄 안다"

연합뉴스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선수단 갈등 없었다'는 축협과 홍명보, 풀리지 않는 답답함

오마이뉴스

이언주, '합성 음란물' 충격으로 입원... "엄정 대응"

오마이뉴스

방학진 "학생, 제복 시민, 공무원 등 역사체험 교육 필요"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