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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억 썼는데 흉물?”…창원 ‘빅트리’ 결국 수사 의뢰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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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전주의 한 병원에서 승강기 유지보수 작업 중이던 50대 직원이 높은 곳에서 떨어져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최근 이 지역에서 같은 유형의 추락 사고가 연이어 발생하면서 고소 작업 안전 관리 강화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경남 창원시가 초대형 인공 나무 조형물 ‘빅트리’ 논란과 관련해 특정감사를 벌이고 민간사업자 측 관계자 2명을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
빅트리는 344억 원이 투입됐지만, 실제 모습이 당초 조감도와 다르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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