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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만 보고, 청년 중시 안 해"…2030 잃은 민주당에 청년·지식인 '쓴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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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지난 6월 3일 지방선거의 투표용지 부족 문제를 규명하기 위한 국회 국정조사 특위가 7월 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의 2차 기관보고를 진행했다. 선관위는 투표 자격이 있는 모든 유권자 수에 맞춰 투표용지를 인쇄하는 방안과 축소 시 의결 절차를 제시했으며, 사전투표 방식의 투명성 개선 필요성도 제기됐다. 그러나 여야 국회의원들은 선관위가 진상규명에 필요한 자료를 충분히 제출하지 않는다며 협력을 촉구했다.
중도 성향: 선관위의 투표용지 증산 계획과 제도 개선안을 객관적으로 보도하면서, 여야가 제기하는 자료 제출 미비 문제를 균형있게 전달.
보수 성향: 선관위의 책임을 강조하며 자료 제출 미흡과 1차 보고 대비 성의 부족을 신랄하게 비판. 여야 국회의원들의 질타를 강조하는 톤으로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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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기억에 과거 더불어민주당은 청년 유권자 블록과 청년 정치가를 굉장히 중시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시점부터 그 모습을 보지 못하게 된 게 굉장히 기이했습니다. … 문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포지션에 청년들이 강력하게 있어야 합니다."(안병진 경희대 미래문명원 교수, 전 국정기획위원회 기획위원)
"저는 우리 당의 지도부가 미래가 아닌 과거를 쳐다보고 있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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