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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볼썽사나운 張 버티기… 최고위원 사퇴로 지도부 해산해야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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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볼썽사나운 張 버티기… 최고위원 사퇴로 지도부 해산해야

AI 통합 요약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광역단체장 선거 16곳 중 4곳에서만 당선자를 배출한 참패를 당하자, 의원들이 17일 의원총회에서 장동혁 대표의 책임을 묻고 사퇴를 촉구했다. 개혁 성향의 대안과미래 모임·친한계·일부 친윤계 의원들이 함께 사퇴론을 제기했고 경기도 지역구 의원 전원도 기자회현으로 동참했다. 다만 의원총회에서는 거취를 결정하지 못했고 장 대표가 거부 의사를 밝히면서 당 내 갈등은 더욱 심화되었다.

중도 성향: 당 의원들의 구체적 발언과 당권파·비당권파 간의 원색적 충돌 양상에 중점. 사퇴를 요구하는 의견과 홍준표의 옹호 의견도 함께 소개하며 당 내 대립되는 다양한 입장을 균형 있게 전달.

보수 성향: 지난 선거 참패를 명확한 책임 대상으로 지적하고, 현 대표의 지도력 문제와 리더십 교체 필요성을 강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구체적 실정을 들어 대표 책임을 부각하고 사퇴론의 정당성을 강조.

국민의힘이 장동혁 대표의 버티기로 시끄럽다.

17일 의원총회에서 사퇴 요구가 분출했으나 장 대표는 끝내 거부했다.

70여명 참석한 의총에선 초재선은 물론 영남권과 중진 의원까지 가세해 장 대표 사퇴론이 당내 전반으로 확산하는 양상이다.

“원래 선거 끝나면 다 나간다, 그만두라”, “장 대표 영(令)이 서지 않는다.

무딘 칼로 2028년 총선은 치를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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