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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치지직’으로 월드컵 본 시청자 16% 달했다
미디어오늘
네이버의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을 통해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시청한 응답자가 16.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월 동계올림픽 이용률과 비교해 2배 가까이 증가한 수치다.
실제 치지직은 이번 월드컵에서 역대 최대 이용자 수를 기록했다.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 미디어광고연구소가 13일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 치지직을 통해 이번 북중미 월드컵을 본 응답자가 16.6%로, 올해 2월 열린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시청(8.6%)과 비교해 8%p 상승했다.
집에서 TV를 통해 월드컵을 실시간으로 봤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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