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LH직원 5년간 5000명 짐쌌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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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조직혁신·감사 피로감 올 분사추진 겹쳐 이탈 가중 국토교통부 산하 최대 공공기관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 중 최근 5년간 휴직과 퇴직 등으로 회사를 떠난 인원이 5000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올해는 분사를 추진하는 영향까지 겹쳐 LH 직원의 이탈규모가 역대 최대가 될 것이란 내부 전망까지 제기됐다.
22일 세종 관가에 따르면 2021년 'LH사태' 이후 LH 직원의 이탈규모는 매년 800~1000명대를 기록했다. △2021년 908명 △2022년 931명 △2023년 821명 △2024년 1012명 △2025년 102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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