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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도 대체 선발? '퓨처스는 좁다' ERA 0.33, 안쓸 수 있겠어? 19일 롯데전 선발출격...2군 울산전 삼자범퇴 예열 완료
조선일보

[스포츠조선=정현석 기자] 삼성 라이온즈의 '육성선수 신화' 김백산(23)이 다시 한번 1군 마운드의 구원자로 나선다.
외국인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가 어깨부상으로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구멍난 선발 로테이션의 한 축을 메우기 위해 오는 19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선발 출격한다. ▶'1이닝 9구 삼자범퇴' 이제는 퓨처스가 좁다...예열 완료 김백산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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