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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는 알면서도 못 막는다' 프랑스의 벽에 가로막혀 8강서 짐싼 모로코 감독이 밝힌 치명적인 패인.."음바페의 천재성이 결정이었다"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음바페 개인의 천재성이 결정적이었다." 북중미월드컵 8강에서 프랑스에 덜미가 잡힌 아프리카 강호 모로코 사령탑 모하메드 우아비 감독은 결정적인 패인으로 프랑스 축구 스타 킬리안 음바페를 꼽았다.
그의 천재성에 모로코가 무너졌다는 것이다.
모로코는 10일(한국시각)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프랑스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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