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33㎏' 풍자, 4XL→XL에도 대식가 취급? "얼마나 더 빼야 하냐"
머니투데이
풍자가 33㎏ 감량에 성공했지만 여전히 '대식가' 이미지로 섭외된 사실에 발끈했다.
15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 972회에서는 김성령, 유노윤호, 허경환, 풍자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풍자는 '라디오스타' 섭외 연락을 받았을 당시의 심경을 전했다.
풍자는 "섭외 연락을 받고 어떤 주제인지 여쭤봤다"며 "'대식가' 특집이라고 들었다"고 말했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풍자는 해당 특집에 복잡한 감정을 느꼈다.
풍자는 "최근에 다이어트를 했다"며 "(섭외 주제를 듣고)너무 화가 났다.
얼마나 더 빼야 '대식가' 특집에 나를 안 떠올릴까 싶었다"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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