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취임식 대신 수해 현장 찾은 이중기 대전소방본부장
대전일보
이중기 신임 대전소방본부장이 취임식 대신 수해 취약지역을 찾아 현장을 점검하는 것으로 업무를 시작했다.이 본부장은 15일 취임 후 첫 일정으로 대전 서구 용촌동 정뱅이마을을 방문, 풍수해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정뱅이마을은 2024년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제방이 무너지면서 마을 대부분이 침수된 지역이다.
대전시는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이곳을 풍수해 취약지역으로 관리하고 있다.이 본부장은 제방과 배수시설 관리 상태를 비롯해 재난 대응체계와 주민 대피계획 등을 살피며 안전대책의 실효성을 확인했다.
유관기관과 현장 관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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