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45건10개 미디어
중도 성향 80%보수 성향 20%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동아일보
중도 성향 80%보수 성향 20%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동아일보
연합뉴스
머니투데이
경남도민일보
조선일보
강원도민일보
전북도민일보
ZDNet Korea
대전일보
정치
중도 성향

손정의, 2040년 AI 인프라 투자 '연 5조달러' 전망…"노동 대체"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일본 소프트뱅크그룹(SBG)의 손정의(孫正義·일본명 손 마사요시) 회장 겸 사장은 2040년 전 세계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규모가 연간 5조 달러(약 7440조 원)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을 14일 내놓았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등에 따르면 손 회장은 이날 법인기업을 대상으로 한 연례 행사 '소프트뱅크월드'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그러면서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는 AI가 보급되면서 "노동이 근본적으로 대체될 것"이라고 말했다.

손 회장은 2040년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이 3경7000조 엔(약 33경9789조 원)에 달할 것이라고 관측했다. 이 가운데 20%에 해당하는 7000조엔이 AI 관련 매출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2040년에는 인간형 로봇(휴머노이드)가 10억 대 가동될 것이라고 손 회장은 전망했다.

그는 자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100조개가 항상 가동될 것이라면서 "인간이 생명체의 정점인 시대는 끝날 것"이라고 말했다.

손 회장은 기업 경영자들을 향해 "사장이 AI다, AI다, AI다 라고 계속 외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AI가 기업 가치를 얼마나 상승시켰는지를 나타내는 '리턴 온 AI(ROA)'라는 지표가 중요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공감언론 뉴시스 aci27@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4건 · 10개 매체
중도 성향 80%보수 성향 20%
8개 매체2개 매체

KAIST, 전기신호만으로 기능 바꾸는 ‘초소형 광학칩’ 세계최초 개발

동아일보
보수 성향

'민간기업 지분 확보' 트럼프, 다음 타깃은 AI 업체들?

연합뉴스
중도 성향

본레이크, 중기부 혁신성장유형 벤처기업 인증 획득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경남교육청, 인공지능으로 일하는 방식 바꾼다

경남도민일보
중도 성향

인텔, 아일랜드 첨단공장에 8조4800억원 투자… EU 반도체 생산 강화

조선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부당해고에 숙소 무단침입 지시…조폭미행 의혹도

노컷뉴스

태극기만 왜곡?…"쉐이크쉑 엉터리 굿즈, 항의할 것"

노컷뉴스

"호르무즈 통행료 20%" 트럼프에…이란 "옳다구나" 반색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中, 北핵실험 연구 중국계 美학자 구금에 "법에 따라 처리"

뉴시스 속보

[부고]이건한(경기도의회 의원)씨 부친상

뉴시스 속보

경찰, '홍명보 선임' 수사 박차…축협 전력강화위원·임원 나란히 소환(종합)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