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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권침해' 말라는 北김여정…美 다음목표 '북핵' 전망에 예민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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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권침해' 말라는 北김여정…美 다음목표 '북핵' 전망에 예민반응

AI 통합 요약

이재명 정부의 첫 국방백서를 놓고 국방부와 통일부가 북한을 적으로 규정할지 여부를 두고 공개적 입장 차이를 드러냈다. 국방부는 '북한 정권과 군은 우리의 적'이라는 표현 유지를 고집하는 반면, 통일부는 이것이 평화공존 정책과 양립할 수 없다고 반박한다. 동시에 미국 의회는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도입을 지지하며 평가 보고서를 지시했고, 중국은 시진핑의 방북 이후 비핵화 입장을 명확히 하지 않으면서 한반도 안보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중도 성향: 정책 결정 과정에서 국방부와 통일부의 서로 다른 입장을 객관적으로 보도하며, 미국의 비전투용 함정 해외건조 허용을 한국 조선업계의 경제적 기회로 평가한다.

보수 성향: 국방부의 '북한 적 규정' 입장을 지지하고 미국과의 핵잠 협력 및 한미 안보 협력 강화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중국의 비핵화 입장 모호함과 북핵 묵인설을 우려로 제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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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전날 담화 통해 'G7 공동성명'에 불만 표출 트럼프, 김정은 사진 게재…'핵보유국' 지위 확보 포석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G7(주요 7개국) 정상회의에서 '북한 비핵화' 성명이 발표된 데 대해 강하게 반발했다.

중동전쟁 종전 협상 타결 이후 미국의 다음 목표가 북한이라는 전망을 차단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여동생인 김 부장은 전날 오후 대외매체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의 주권적 선택을 논할 자격도, 거스를 권리도 없다"며 "나는 우리 국가헌법에 대한 직접적침해로 되는 G7의 월권행위에 강한 불만과 유감을 표시하며 이를 가장 명백한 어조로 단호히 규탄배격한다"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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