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경남 골목형상점가 17곳 ‘전국 꼴찌’…도가 나서야”
경남도민일보
경남지역 골목형상점가 수가 전국에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소상공인에게 ‘온라인 상품권 가맹’ 등 여러 혜택이 있는 만큼 도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하선영(민주당·김해5) 도의원이 16일 열린 제435회 임시회 1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경남도에 골목형상점가 지정 확대와 소상공인·전통시장 지원 강화를 촉구했다.골목형상점가는 일정 구역 안에 각 지자체가 설정한 기준 이상으로 소상공인 점포가 모여 있는 곳을 말한다.
지난 5월 기준 전국에 1894곳이 있지만 경남은 17곳(7월 기준)에 불과했다.
광역자치단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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