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오마이뉴스
정치
진보 성향

아이 설사에 늘 먹이던 그 약... 갑자기 '19세 미만' 금지된 이유

오마이뉴스
아이 설사에 늘 먹이던 그 약... 갑자기 '19세 미만' 금지된 이유

필자는 기름지거나 소화가 잘되지 않는 음식을 먹고 탈이 나는 경우가 많다. 특히 구토하거나 설사를 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그때마다 늘 찾는 상비약이 있다. 포장을 뜯으면 은은하게 달달한 바닐라향이 나고, 몸이 허한 상태에서 그 엄청난 단맛의 약을 먹으면 묘하게 낫는 기분이 든다. 배앓이를 하는 아이들에게 달달한 맛을 선사하는 이 약의 이름은 '디옥타헤드랄 스멕타이트(상품명: 스타빅·포타겔 현탁액)'다.

스멕타이트는 급·만성 설사에 흔하게 사용하는 약이다. 그런데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아래 식약처)가 19세 미만 소아·청소년 대상 적응증을 삭제했다고 알려지면서 약국가에서 큰 논란이 되고 있다. 수십 년간 아이들의 배탈을 달래온 약에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약이 된 점토, 중금속 위험 우려에 휩싸이다

스멕타이트의 뿌리는 뜻밖에도 '흙'이다. 과거 여러 나라에서 중독을 예방하거나 설사를 치료하기 위해 점토를 먹는 관습이 있었다. 1977년 프랑스의 제약회사 입센은 이 무기질 점토 성분이 강력한 흡착 특성을 가지고 있어 장내 박테리아, 바이러스, 독소를 빨아들여 몸 밖으로 내보낼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고, 이를 약으로 개발했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Meet Countess Binface: The mother-of-two comedian married to the man behind the 'intergalactic space warrior' by-election candidate taking on Nigel Farage

Daily Mail (News)

미 국무부, 정통망법 시행에 “표현의 자유 위축, 검열 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어 우려”

경향신문

Graham Platner’s messy exit inflames Dem civil war, amid bruising fight with ‘talented’ Susan Collins

New York Post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북한, 대남 첩보수집·공작 강화... "정찰정보총국 임무 다각 확대"

오마이뉴스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정성호 "대안 없이 보완수사권 폐지하면 민주당에 피해"

오마이뉴스

천연기념물까지 칭칭...제주바다 숨통 조이는 버려진 폐어구들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